글로벌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BUSINESS PORTFOLIO

한화첨단소재는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소재산업의 내일을 선도합니다.

NEWS

[늘해랑 합창단 창단식 및 기금 전달식] 진행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는 13일 세종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종남 한화첨단소재 세종사업장장, 최교진 세종교육청 교육감, 합창단 단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화첨단소재와 함께하는 늘해랑 합창단 2기 창단식 및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늘해랑 합창단은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건강한 아이들의 합창단’이란 뜻으로 지난 2017년 창단되어 한화이글스 야구 경기 전 애국가 제창, 청소년폭력예방 뮤직비디오 시상식 축하공연 등 의미 있는 지역행사에 초청되어 ‘천사들의 하모니’를 관객에게 들려주었다.김종남 한화첨단소재 세종사업장장은 사회공헌 기금 2,200만원을 전달 후 “기업의 사회공헌 기금을 통하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멋진 하모니가 만들어져서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늘해랑 합창단 단원들이 멋진 하모니와 함께 희망찬 꿈을 키워 나가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어 최교진 세종시교육청 교육감은 “기업의 사회공헌 기금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한화첨단소재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한화첨단소재는 세종지역 7개 지역아동센터 원생 7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늘해랑 합창단을 지원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의 사회적 소임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늘해랑 합창단 창단식 종료 후 임직원과 아동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more

[JEC World 2019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 참가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은 12일부터 14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JEC WORLD 2019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이하 ‘JEC WORLD 2019’)에 참가해 글로벌 친환경차 부품 시작을 공략한다.첨단소재는 이번 전시회 기간 50m² 규모의 전시부스를 설치하고 자동차 패러다임을 선도할 세계 최고 수준의 경량복합소재 및 부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특히 다가올 전기차 시대를 대비하여 연구개발 후 현재 양산을 진행 중인 전기차용 배터리하우징은 향후 첨단소재 신수종사업의 한 축을 담당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터리하우징은 전기차 배터리 모듈을 담아 보호하는 제품으로 SMC(Sheet Molding Compound) 소재를 적용해 경쟁 소재인 스틸 대비 약 15~20% 우수한 경량성, 디자인 용이성을 인정받고 있다.그 결과 GM, 상하이폭스바겐 등 글로벌 고객사에 공급하는 성과를 올렸다.또한 열가소성 플라스틱에 탄소섬유를 보강재로 넣어 물성을 강화시킨 CFRTPC(Continuous Fiber Reinforced Thermoplastics)를 사용한 혁신 제품들도 전시한다.독일 BMW에 공급 예정인 차량 윈도우프레임을 비롯하여 차체 강성보강 및 중량을 절감해 연비 개선에 도움을 주는 트렁크파티션패널 등은 첨단소재의 연구개발 역량을 보여주는 제품들이다.이런 복합소재 제품들은 자동차에 적용되는 비율이 높아질수록 차량 무게를 줄여 탄소 배출을 저감, ‘친환경시대의 효자’ 역할을 할 수 있다.한편 첨단소재는 국내를 비롯해 미국, 멕시코, 유럽, 중국 등에 해외 생산법인을 설립, 현지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최근 친환경차, 자율 주행차로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에 맞춰 미래자동차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서며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자동차 소재·부품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아 갈 예정이다. [사진설명] 12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JEC World 2019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에 설치된 한화첨단소재 전시 부스

more

[신입사원 해외연수 4기 졸업식] 행사 진행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가 11일, 세종본사 대회의실에서 『신입사원 해외연수 4기 졸업식』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 4기 과정에 참여했던 신입사원들이 연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것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한화첨단소재는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 및 글로벌 역량 제고를 위해 입사 1년 이내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6개월간 해외법인에서 근무할 수 있는 ‘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시행 중에 있다.이날 행사에는 이선석 대표이사와 주요 임원과 팀장을 비롯해 독일, 체코 및 멕시코 법인에서 연수 과정을 마치고 돌아온 해외연수 4기 신입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6개월간 진행된 해외연수 4기 프로그램에 대한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해외 연수를 통해 느낀 소감발표 및 개별 프로젝트 과제 발표가 이어졌다.특히, 개별 프로젝트 과제 발표를 통해 생산, 지원, 개발 등 개인별 업무 분야와 연계해 해외 연수기간 동안 해외법인에서 체험하고 습득한 업무 노하우와 실제 현업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들을 공유하는 한편, 참석한 경영진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한편, 한화첨단소재가 시행 중인 ‘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2015년 하반기 수시채용 신입사원 이후 모든 입사 1년 이내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하며, 미국, 유럽, 중국, 멕시코 등 8개 해외법인에서 6개월간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해외연수 프로그램 대상자들은 연수 전 5개월간 회계, 공통직무 등 기초직무 관련 사전교육을 받게 되며, 개인별 수행할 해외 연수 계획서를 제출한다.연수기간 동안 멘토링 제도를 통한 해외법인 업무 실습, 해외 문화 체험, 어학 학습 등의 과정이 진행되며, 연수 대상자들에게는 어학 교육비, 문화 체험비, 의료비 등이 지원된다.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 시행 이후 이번에 졸업식을 진행한 4기까지 총 40명의 신입사원이 해외연수 프로그램 과정을 마쳤으며, 11일에 5기 신입사원 3명이 연수 프로그램 참가를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앞줄 가운데)와 주요 임원을 비롯한 『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 4기 참가자들이 졸업식 행사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more

[2018 혁신페스티벌] 행사 진행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가 18일, 세종 본사 대강당에서 대표이사 주재 년 단위 종합포상 행사인 『2018 혁신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임직원들의 자부심과 애사심 고취를 위해 기획된 혁신페스티벌 행사는, 한 해 동안 회사발전 및 조직문화 개선 등에 기여한 개인 및 팀을 선정해 매년 포상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이선석 대표이사와 주요임원을 비롯해 세종본사, 음성사업장, 경량복합소재연구소 임직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도전혁신상, 특별상, 특허왕, 내일의 씨앗상 등 각 부문별 평가 기준에 따라 선정된 개인 및 팀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올해는 BuffLite 금형구조 개선을 통해 제품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부품개발팀과 BuffLite사업팀이 도전혁신상 금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밖에도 신규공법을 도입 및 안정화하여 글로벌 사업확대에 크게 기여한 HAUS 법인이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특허 출원 활성화에 기여한 공용식 차장이 특허왕 금상을, 브랜드 내재화에 기여한 경량복합소재사업기획팀이 내일의 씨앗상 1등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시상식 외에도 임직원 모두가 각 부문별 선정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다과를 함께 하며 임직원 상호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선석 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올 한해도 회사의 발전을 위해 자신의 위치에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모두가 오늘의 주인공”이라며, “내년에도 회사의 중장기 비전 실현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각 부문별 혁신활동의 주인공으로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첨단소재는 조직역량을 극대화고 임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동기부여를 강화하고자 다양한 포상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공정한 평가를 통해 시상함으로써 임직원들의 자부심과 애사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사진설명]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앞줄 가운데) 『2018 혁신페스티벌 행사 종료 부문 대표 수상자 주요 임원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more

[2018 글로벌 어워드] 행사 진행

글로벌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로서 미국과, 유럽, 중국 등에 현지 생산법인을 운영하며 고객사들의 부품 표준화와 글로벌 소싱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는 한화첨단소재가 지난 15일, 해외법인 현지채용 직원들 중 우수 직원으로 선발된 [2018 글로벌 어워드] 수상자들을 한국으로 초대해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 더 플라자에서 진행된 [2018 글로벌 어워드] 환영 행사에는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와 주요임원 등을 비롯해 수상자로 선정된 5개 해외법인 6명의 현지채용 직원들이 참석했다. 입과 오리엔테이션과 공식 환영 행사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이선석 대표이사의 환영사에 이어 각 법인에서 진행되었던 글로벌 어워드 수상자들의 시상식 동영상을 시청하고 수상자들의 소감을 직접 듣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글로벌 어워드는 미국 앨러배마와 버지니아, 유럽의 체코와 독일, 중국의 북경과 상해, 멕시코 등 해외법인 우수 현지채용 직원들의 업무성과를 치하하고, 그룹에 대한 이해와 핵심가치 교육 등을 통한 로열티 제고를 위해 매년 시행하며 현지 법인에서 시상식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선석 대표이사는 자랑스러운 한화가족으로서 한화정신과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도약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현지 채용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의 활약을 당부했다.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2018 글로벌 어워드] 행사는, 공식 환영 행사를 시작으로 국내 사업장 탐방, 그룹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한 핵심가치와 역사교육을 비롯해 한국문화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more

[2018 한화첨단소재 신진 교수상 시상식] 진행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가 11일, 세종 본사 대회실에서 『2018 한화첨단소재 신진 교수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날 시상식에는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와 수상자들을 비롯해 주요임원, 해외 자문위원, 전년도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해외 우수 R&D 네트워크 구축 및 연구개발 범위 확대를 위해 기획된 한화첨단소재 신진 교수상은, 미국 내에서 활동 중인 한인교수들 중 경력 7년 미만의 영리더(Young Leader)를 매년 2명씩 선발해 시상한다. 수상자 선정을 위해 미국 내에서 활동 중인 한인 교수들을 대상으로 한 공개모집과 신진 교수상 수상자들의 추천 등을 통해 후보자를 선정한 후, 연구 실적 및 수상 경력 등에 대한 평가 항목을 선정위원회(Advisory Board)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선정위원회의 종합평가 결과, 웨어러블 디바이스 연구개발 분야 전문가인 이지환 교수(Purdue University)와 나노소재 연구개발 분야 전문가인 차지영 교수(Yale University)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는 “신진 교수상을 통해 매년 가능성 있는 해외 우수 연구개발 인력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됐다”며, “상호 교류 및 협력 활동 등을 통해 수상자들의 연구개발 성과 향상은 물론, 한화첨단소재의 연구개발 역량 및 신규 소재 아이템 개발 범위가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첨단소재 신진 교수상 수상자들은 소정의 연구지원금을 지원받게 되며, 한국을 방문해 자신들의 연구 성과를 비롯한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는 세미나 및 기술 컨설팅을 개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사진설명]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와 수상자인 이지환 교수(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차지영 교수(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를 비롯해 시상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2018 한화첨단소재 신진 교수상 시상식』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more

[현충원 참배 봉사활동] 진행

제63회 현충일을 앞둔 29일, 한화그룹 충청지역 연합 봉사단 임직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호국영령 참배와 묘역관리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와 주요임원 및 임직원들을 비롯해 ㈜한화 대전사업장 및 종합연구소, 대전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 한화에너지, 갤러리아 타임월드, 한화토탈 및 한화종합화학 대산공장 등 대전 및 세종, 충청지역 주요 계열사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을 참배한 후 결연 묘역인 사병 3묘역으로 이동해 3,000여개의 묘비에 태극기를 꽂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애국정신을 기렸다. 또한, 묘역 주변 잡초제거, 묘역에 방치된 시든 꽃들을 수거하는 묘역관리 정화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지난 2013년 국립대전현충원과 결연을 맺은 한화그룹 충청지역 연합 봉사단은 ‘함께 멀리’라는 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결연 묘역인 사병 3묘역뿐만 아니라 무연고 묘역을 매월 방문해 정기적인 묘역관리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앞줄 가운데)를 비롯한 한화그룹 충청지역 연합 봉사단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 사병 3묘역에서 태극기를 꽂고 있다.

more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