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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PORTFOLIO

한화첨단소재는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소재산업의 내일을 선도합니다.

NEWS

'신입사원 해외연수 2기 졸업식' 행사 진행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가 16일, 세종본사 대회의실에서 『신입사원 해외연수 2기 졸업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 2기 과정에 참여했던 신입사원들이 6개월간의 연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것을 축하하고,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선석 대표이사와 주요 임원을 비롯해 미국, 유럽, 중국, 멕시코 등 7개 해외법인에서 연수 과정을 마치고 돌아온 해외연수 2기 신입사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해외연수 2기 프로그램에 대한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해외연수를 통해 느낀 소감발표 및 개별 프로젝트 과제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개별 프로젝트 과제 발표를 통해 생산, 지원, 영업, 회계, 환경안전 등 개인별 업무 분야와 연계해 해외연수기간 동안 7개 해외법인에서 체험하고 습득한 업무 노하우와 실제 현업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들을 공유하는 한편, 참석한 경영진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상해법인에서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SMC팀 서정원 사원은 “해외연수기간 동안 다양한 경험과 체험 활동을 통해 중국내 시장상황과 현지 문화에 대한 이해력을 넓힐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다”며, “해외법인에서 습득한 다양한 업무 경험을 현업에 잘 적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 및 글로벌 역량 제고를 위해 한화첨단소재가 시행 중인‘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2015년 하반기 수시채용 신입사원 이후 모든 입사 1년 이내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하며, 미국, 유럽, 중국, 멕시코 등 7개 해외법인에서 6개월간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해외연수 프로그램 대상자들은 연수 전 4개월간 회계, 공통직무 등 기초직무 관련 사전교육을 받게 되며, 개인별 수행할 해외 연수 계획서를 제출한다. 연수기간 동안 멘토링 제도를 통한 해외법인 업무 실습, 해외 문화 체험, 어학 학습 등의 과정이 진행되며, 연수 대상자들에게는 각종 체류비 외에도 어학 교육비, 문화 체험비, 의료비 등이 지원된다. 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 도입이후 현재까지 총 28명의 신입사원이 해외연수 프로그램 과정을 마쳤으며, 이달 초 3기 신입사원 5명이 출국했다. [사진설명]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앞줄 왼쪽 다섯 번 째)와 주요 임원을 비롯한 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 2기 참가자들이 졸업식 행사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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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대상 대표이사 특강 진행

한화첨단소재가 4일 세종본사를 시작으로 7일까지 음성사업장, 경량복합소재연구소, 서울사무소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대표이사 특강을 진행했다. ‘직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이선석 대표이사가 직접 인생의 선배이자, 직장 선배로서 회사 생활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한편, 회사가 나아갈 비전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먼저 회사 생활에서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이선석 대표이사는 본인의 경험에 비추어 4가지를 강조했다. 첫 번째는 “전문성과 사회성을 길러 선순환 사이클에 탑승할 수 있도록 초기 이미지를 잘 구축해야 한다” 두 번째는 “스스로가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사고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라고 말했다. 세 번째는“변신을 두려워하지 말고 언제나 꿈을 크게 가지고 매사에 도전하라”고 강조했으며, 끝으로 “글로벌 역량과 창의성, 사고의 유연성을 키운다면 회사 생활에서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직급별로 어떠한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며, 조직 내에서 자신의 위치를 잘 알고 그에 알맞게 행동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뒤, 궁극적으로 회사 생활을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성공의 성취감, 성장의 성취감, 행복감이라 강조하며 회사 생활에서 성공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마무리 지었다. 나흘 동안 진행된 이번 대표이사 특강을 통해 임직원들은 인생의 선배이자 직장 선배인 이선석 대표이사와 허심탄회하게 소통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뿐만 아니라, 회사의 중장기 성장전략과 비전 등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한화첨단소재는 임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것은 물론, 임직원 교양함양과 창의적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다양한 소통/화합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설명]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가 세종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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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화첨단소재 신진교수상] 시상식 개최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가 12일, 세종 본사 대회실에서 『2017 한화첨단소재 신진교수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와 수상자들을 비롯해 주요임원, 해외 자문위원, 전년도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한화첨단소재 신진교수상은, 해외 우수 R&D 네트워크 구축 및 연구개발 범위 확대를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미국 내에서 활동 중인 한인 교수들 중 첨단소재 사업영역과 관련성 높은 화공, 화학, 재료, 고분자 분야 경력 7년 미만의 영리더(Young Leader)를 대상으로 매년 2명을 선발해 시상한다. 수상자 선정을 위해 미국 내에서 활동 중인 한인 교수들을 대상으로 한 공개모집과 전년도 수상자들의 추천 등을 통해 후보자를 선정한 후 연구 실적, 수상 경력 등에 대한 평가 항목을 선정위원회(Advisory Board)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선정위원회의 종합평가 결과, 경량복합소재 및 하이브리드소재 연구 분야 전문가인 이창동 교수(University of Vermont)와 2D 나노재료 분야 전문가로서 젊은 과학자 상을 다수 수상한 남성우 교수(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화첨단소재 관계자는 “한화첨단소재 신진교수상은 뛰어난 연구개발 실적을 바탕으로 미국 내에서 최고의 공학자 반열에 오를 가능성 있는 영리더를 선별해 수상한다”며, “향후 수상자들과의 상호 교류 및 협업 활동 등을 통해 한화첨단소재의 연구개발 역량과 신규 소재 아이템 개발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첨단소재 신진교수상 수상자들은 소정의 연구지원금을 지원받게 되며, 한국을 방문해 자신들의 연구 성과를 비롯한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는 세미나 및 기술 컨설팅을 개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사진설명] 오른쪽부터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 수상자인 남성우 교수, 이창동 교수, 한화첨단소재 김남형 연구소장이 『2017 한화첨단소재 신진교수상 시상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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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대상 '컬쳐 클래스 프로그램' 진행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가 20일, 세종본사 대강당에서 전사 임직원 대상 명사초청 특강 행사인 『컬쳐 클래스(Culture Class)』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컬쳐 클래스(Culture Class)’프로그램은 인문/사회과학,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 전사 임직원 대상 특강 진행을 통해 임직원들의 정서 및 교양 함양, 회사에 대한 자긍심 등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올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날 진행된 컬쳐 클래스 프로그램에는 이선석 대표이사와 주요 임원을 비롯해 세종 본사 임직원 약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첫 번째 명사로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정호승 시인이 초청되었다. 자신의 시‘여행’을 직접 읊으며 시작된 정호승 시인의 특강은‘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는 무엇인가’란 주제로 인생의 여러 단면을 시를 통해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 한편, 우리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는‘사랑’이라고 강조했다. 컬쳐 클래스 프로그램을 기획한 인사팀 안진수 차장은 “하반기에도 진행될 각 분야별 명사초청 특강을 통해 임직원 교양 함양은 물론 창의적으로 소통하는 조직문화 구축을 통해 직원들의 氣도 살리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좋은 직장(GWP)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첨단소재는 내부 고객인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은 물론, 업무 능률 및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전 직원 소통/화합 프로그램을 비롯해 노사협력 프로그램, 현장/전문직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핵심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운영 중에 있으며, 프로그램 효과성 제고 및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도 적용해 운영 중에 있다. [사진설명]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와 주요 임원을 비롯한 세종 본사 임직원들이 세종본사 대강당에서 『컬쳐 클래스(Culture Class)』프로그램 첫 번째 명사로 초청된 정호승 시인의 특강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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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해외연수 1기 졸업식' 행사 진행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가 13일, 세종본사 대회의실에서 『신입사원 해외연수 1기 졸업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1기 신입사원들이 해외연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것을 축하하고,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화첨단소재는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 및 글로벌 역량 제고를 위해 모든 입사 1년 이내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6개월간 해외법인에서 근무할 수 있는‘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시행 중에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선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과 유럽, 중국, 멕시코 법인 등에서 연수 과정을 마치고 돌아온 해외연수 1기 신입사원 8명이 참석했으며, 해외연수 1기 신입사원들이 생활했던 각 해외법인에서 보낸 영상편지 시청을 시작으로 해외연수를 통해 느낀 소감발표 및 개별 프로젝트 과제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개별 프로젝트 과제 발표 시간을 통해 인사, 재무, 영업, 연구 등 각 분야별로 각자가 해외연수기간 동안 해외법인에서 체험하고 습득한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제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공유했다. 체코법인에서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금융팀 전웅 사원은 “6개월 동안 해외법인 업무 실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지 문화체험을 경험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 이었다”며, “해외연수 기간 동안의 경험을 현업에 잘 적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첨단소재‘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2015년 하반기 수시채용 신입사원 이후 모든 입사 1년 이내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하며, 미국, 유럽, 중국, 멕시코 등 7개 해외법인에서 6개월간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연수 전 4개월간 회계, 공통직무 등 기초직무 관련 사전교육을 진행하며, 개인별 수행할 해외 연수 계획서를 제출한다. 연수기간 동안 멘토링 제도를 통한 해외법인 업무 실습, 해외 문화 체험, 어학 학습 등의 과정이 진행되며, 연수 대상자들에게는 각종 체류비 외에도 어학 교육비, 문화 체험비, 의료비 등이 지원된다. 2월초 해외연수 2기 신입사원 14명이 7개 해외법인(법인별 2명)으로 출국했으며, 올 하반기에는 해외연수 3기 신입사원 7명이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앞줄 오른쪽 네번째)와 주요 임원을 비롯한 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 1기 참가자들이 졸업식 행사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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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온정나눔 봉사활동' 진행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 임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며 ‘나눔으로 함께 더 멀리’를 실천했다. 이선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은 24일,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세종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설 명절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설 온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동태전, 동그랑땡, 호박전, 꼬지전 등 설 명절 음식과 인절미를 직접 만들고 포장한 후 60여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이선석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인 만큼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화첨단소재는 본사가 위치한 세종을 비롯해 충북지역 내 사회복지기관들과 결연을 맺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이익을 지속적으로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설명] ‘설 온정 나눔 봉사활동’에 참가한 한화첨단소재 임직원들과 세종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설 명절음식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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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혁신페스티벌' 행사 개최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가 21일, 세종 본사에서『2016 혁신페스티벌』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혁신페스티벌 행사는, 회사발전 및 조직문화 개선에 기여한 개인 및 팀을 선정해 포상하는 대표이사 주재 년 단위 종합포상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선석 대표이사와 주요임원을 비롯해 세종본사 임직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도전혁신상, R&D도전상, 특별상, 특허왕, 바로칭찬우수팀 등 각 부문별 평가 기준에 따라 선정된 개인 및 팀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임직원 모두가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본관 1층 로비에 포토존을 설치하는 한편,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간단한 다과를 즐길 수 있도록 케이터링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는 등 수상자뿐 아니라 임직원 모두가 주인공인 송년행사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선석 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올 한해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회사의 질적, 양적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혁신활동의 주인공으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첨단소재는 조직역량을 극대화고 임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동기부여를 강화하고자 다양한 포상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사진설명]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앞줄 가운데)가 혁신페스티벌 행사 각 부문 대표 수상자 및 주요 임원들과 행사 종료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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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온정나눔잔치' 진행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 임직원들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선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은 2일,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세종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한가위 온정나눔잔치’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추석 대표 음식인 송편을 비롯해 동그랑땡, 동태전, 꼬지, 호박전 등을 직접 만들어 포장한 후 세종시 인근 독거노인 100여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는“임직원들이 정성스레 만든 음식인 만큼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세종지역 소외된 이웃들과‘함께 멀리’갈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첨단소재는 세종 및 충북지역 내 사회복지기관들과 결연을 맺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이익을 지속적으로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설명] 이선석 한화첨단소재 대표(앞줄 가운데)와 임직원, 세종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추석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포장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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