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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PORTFOLIO

한화첨단소재는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소재산업의 내일을 선도합니다.

NEWS

[2018 글로벌 어워드] 행사 진행

글로벌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로서 미국과, 유럽, 중국 등에 현지 생산법인을 운영하며 고객사들의 부품 표준화와 글로벌 소싱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는 한화첨단소재가 지난 15일, 해외법인 현지채용 직원들 중 우수 직원으로 선발된 [2018 글로벌 어워드] 수상자들을 한국으로 초대해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 더 플라자에서 진행된 [2018 글로벌 어워드] 환영 행사에는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와 주요임원 등을 비롯해 수상자로 선정된 5개 해외법인 6명의 현지채용 직원들이 참석했다. 입과 오리엔테이션과 공식 환영 행사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이선석 대표이사의 환영사에 이어 각 법인에서 진행되었던 글로벌 어워드 수상자들의 시상식 동영상을 시청하고 수상자들의 소감을 직접 듣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글로벌 어워드는 미국 앨러배마와 버지니아, 유럽의 체코와 독일, 중국의 북경과 상해, 멕시코 등 해외법인 우수 현지채용 직원들의 업무성과를 치하하고, 그룹에 대한 이해와 핵심가치 교육 등을 통한 로열티 제고를 위해 매년 시행하며 현지 법인에서 시상식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선석 대표이사는 자랑스러운 한화가족으로서 한화정신과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도약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현지 채용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의 활약을 당부했다.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2018 글로벌 어워드] 행사는, 공식 환영 행사를 시작으로 국내 사업장 탐방, 그룹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한 핵심가치와 역사교육을 비롯해 한국문화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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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화첨단소재 신진 교수상 시상식] 진행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가 11일, 세종 본사 대회실에서 『2018 한화첨단소재 신진 교수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날 시상식에는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와 수상자들을 비롯해 주요임원, 해외 자문위원, 전년도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해외 우수 R&D 네트워크 구축 및 연구개발 범위 확대를 위해 기획된 한화첨단소재 신진 교수상은, 미국 내에서 활동 중인 한인교수들 중 경력 7년 미만의 영리더(Young Leader)를 매년 2명씩 선발해 시상한다. 수상자 선정을 위해 미국 내에서 활동 중인 한인 교수들을 대상으로 한 공개모집과 신진 교수상 수상자들의 추천 등을 통해 후보자를 선정한 후, 연구 실적 및 수상 경력 등에 대한 평가 항목을 선정위원회(Advisory Board)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선정위원회의 종합평가 결과, 웨어러블 디바이스 연구개발 분야 전문가인 이지환 교수(Purdue University)와 나노소재 연구개발 분야 전문가인 차지영 교수(Yale University)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는 “신진 교수상을 통해 매년 가능성 있는 해외 우수 연구개발 인력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됐다”며, “상호 교류 및 협력 활동 등을 통해 수상자들의 연구개발 성과 향상은 물론, 한화첨단소재의 연구개발 역량 및 신규 소재 아이템 개발 범위가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첨단소재 신진 교수상 수상자들은 소정의 연구지원금을 지원받게 되며, 한국을 방문해 자신들의 연구 성과를 비롯한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는 세미나 및 기술 컨설팅을 개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사진설명]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와 수상자인 이지환 교수(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차지영 교수(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를 비롯해 시상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2018 한화첨단소재 신진 교수상 시상식』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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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참배 봉사활동] 진행

제63회 현충일을 앞둔 29일, 한화그룹 충청지역 연합 봉사단 임직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호국영령 참배와 묘역관리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와 주요임원 및 임직원들을 비롯해 ㈜한화 대전사업장 및 종합연구소, 대전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 한화에너지, 갤러리아 타임월드, 한화토탈 및 한화종합화학 대산공장 등 대전 및 세종, 충청지역 주요 계열사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을 참배한 후 결연 묘역인 사병 3묘역으로 이동해 3,000여개의 묘비에 태극기를 꽂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애국정신을 기렸다. 또한, 묘역 주변 잡초제거, 묘역에 방치된 시든 꽃들을 수거하는 묘역관리 정화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지난 2013년 국립대전현충원과 결연을 맺은 한화그룹 충청지역 연합 봉사단은 ‘함께 멀리’라는 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결연 묘역인 사병 3묘역뿐만 아니라 무연고 묘역을 매월 방문해 정기적인 묘역관리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앞줄 가운데)를 비롯한 한화그룹 충청지역 연합 봉사단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 사병 3묘역에서 태극기를 꽂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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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화에코스쿨 프로그램] 진행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가 세종 및 음성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 한화에코스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2015년부터 진행해온 한화에코스쿨 프로그램은 한화첨단소재만의 특화된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미래 성장 동력인 아이들에게 다양한 친환경 과학실험 및 체험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과학 현상에 대한 개념 이해와 문제해결 능력을 제고하는 한편, 에너지와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세종시 소재 2개 초등학교(연양초등학교, 나래초등학교) 및 음성 소재 1개 초등학교(용천초등학교)와 협약을 맺고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1월말까지 약 8개월간 정규 교육과정으로 편성해 진행한다. 과학전문 강사의 지도아래 친환경 분야 기초과학 실험 및 체험활동을 비롯해 과학 현상의 기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12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하게 된다. 특히, 한화첨단소재는 아이들과 미래, 사이언스팀 교육사업부, 과천 과학관 등 전문기관과 협업을 통해 자체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친환경 워크북’을 제작해 교육 프로그램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5일 연양초등학교에서 진행된 한화에코스쿨 프로그램 협약식에 참석한 한화첨단소재 김종남 세종사업장장은 “한화에코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 현상에 대한 개념이해 뿐만 아니라, 창의적 사고력과 합리적 판단력을 제고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미래를 이끌어갈 과학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한화첨단소재 김종남 세종사업장장(왼쪽 끝)과 연양초등학교 엄창섭 교장(왼쪽에서 세 번 째), 아이들과 미래 정준용 팀장이 5일 세종시 연양초등학교에서 진행된 『2018 한화에코스쿨 프로그램』 협약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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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C World 2018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 참가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가 6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JEC World 2018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이하‘JEC월드’)에 참가한다. 프랑스 복합소재산업 연합기업인 JEC그룹이 주최하는 JEC월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복합소재 전시회로서 매년 3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약 1,300여개 복합소재 전문기업들이 참가한다. 한화첨단소재는 이번 전시회 기간 49m2 (약 15평) 규모의 전시부스를 설치하고,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인 스트롱라이트(StrongLite)와 슈퍼라이트(SuperLite)를 비롯해 버프라이트(BuffLite), 인텀라이트(IntermLite), SMC, CFRTPC 및 다양한 신규 개발 소재 등을 전시한다. 경량복합소재 외에도 범퍼빔, 스티프너, 엔진언더커버, 로드플로어, 전기차용 배터리케이스 등 현재 생산 중인 자동차용 내/외장 부품을 비롯해 스트럿타워, 파티션패널, 서브프레임 등의 신규 연구개발 제품 및 탄소섬유를 적용한 신규 어플리케이션도 선보인다.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는“이번 전시회 기간 다양한 자동차용 경량복합소재 및 관련 제품 전시를 통해 한화첨단소재만의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력을 적극적으로 알려 유럽 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거래 확대 및 신규 고객사 확보 기회로 활용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 세계 8개 해외 생산법인을 운영 중인 한화첨단소재는 독일과 체코 생산법인을 기반으로 유럽 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부품 표준화 및 글로벌 소싱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사진설명] 6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JEC World 2018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에 설치된 한화첨단소재 전시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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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해외연수 3기 졸업식] 행사 진행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가 12일, 세종본사 대회의실에서 『신입사원 해외연수 3기 졸업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 3기 과정에 참여했던 신입사원들이 연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것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화첨단소재는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 및 글로벌 역량 제고를 위해 입사 1년 이내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6개월간 해외법인에서 근무할 수 있는‘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시행 중에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선석 대표이사와 주요 임원을 비롯해 미국, 유럽, 중국 법인에서 연수 과정을 마치고 돌아온 해외연수 3기 신입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6개월간 진행된 해외연수 3기 프로그램에 대한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해외 연수를 통해 느낀 소감발표 및 개별 프로젝트 과제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개별 프로젝트 과제 발표를 통해 생산, 지원, 개발 등 개인별 업무 분야와 연계해 해외 연수기간 동안 해외법인에서 체험하고 습득한 업무 노하우와 실제 현업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들을 공유하는 한편, 참석한 경영진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미국 법인에서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버프라이트 사업팀 채유경 사원은 “해외연수기간 동안 생산관리 업무 분야 전문성 습득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지 문화 체험을 경험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 이었다”며, “연수기간동안 습득한 다양한 현장 경험을 현업에 잘 적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첨단소재가 시행 중인‘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2015년 하반기 수시채용 신입사원 이후 모든 입사 1년 이내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하며, 미국, 유럽, 중국, 멕시코 등 8개 해외법인에서 6개월간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해외연수 프로그램 대상자들은 연수 전 4개월간 회계, 공통직무 등 기초직무 관련 사전교육을 받게 되며, 개인별 수행할 해외 연수 계획서를 제출한다. 연수기간 동안 멘토링 제도를 통한 해외법인 업무 실습, 해외 문화 체험, 어학 학습 등의 과정이 진행되며, 연수 대상자들에게는 각종 체류비 외에도 어학 교육비, 문화 체험비, 의료비 등이 지원된다. 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 시행 이후 이번에 졸업식을 진행한 3기까지 총 34명의 신입사원이 해외연수 프로그램 과정을 마쳤으며, 올 하반기에 4기 신입사원 6명이 연수 프로그램 참가를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앞줄 가운데)와 주요 임원을 비롯한 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 3기 참가자들이 졸업식 행사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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